[일요서울 | 이지현 기자] 파워프라자가 21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한 12인승 전기 승합차를 전국셔틀버스노동자연대에 기증한 후 김성호 파워프라자 대표와 전국셔틀버스노동자연대가 전기차 앞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지현 기자  jhyi1193@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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