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발표 1주년을 기념해 7월 26일부터 27일 양일 간 부산에서 트럭커들을 찾아 가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쿨 서비스 로드’ 서비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쿨 서비스 로드’는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적극 알리는 한편, 차량 무상 점검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이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가 열린 신선대 감만 부두는 전국에서 온 트럭 고객들의 유동이 밀집되는 지역으로 양일간 100여 대의 차량이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양산 서비스센터의 차량 무상 점검을 받았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대표 트랙터 모델인 악트로스 2663 LS 전시 및 상담도 진행됐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쿨 서비스 로드’ 서비스 행사를 통해 차량 무상 점검과 소모품 보충 서비스 및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프리미엄 서비스 프로그램 체험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했다.

또한 차량 무상 점검 고객 전원에게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양산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시 사용할 수 있는 순정 부품 할인 쿠폰을 증정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올해와 같이 유래 없는 폭염이 지속되는 날씨에는 더욱 각별하고 세심한 차량 점검이 요구 된다”며 “이번 ‘쿨 서비스 로드’는 폭염 속에 장시간 운행해야 하는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차량 점검을 통해 고객들에게 안전 운행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고객 서비스의 핵심 요소인 정비 만족도 강화를 위해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인 정비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9월부터 독일의 선진 기술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Ausbildung)’을 시행해 미래 우수 정비 인력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최진희 기자  cj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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