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제공]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윤두준이 식샤님으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알리며 인생의 2막을 예고했다.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에서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푸드 큐레이터라는 직업에 도전 의식을 드러내는 윤두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연히 마주친 지우(백진희 분)에게 대영은 환한 얼굴로 “나 이제… 본격적으로 내가 즐거운 일 해보려고“라며 새로운 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앞으로의 행보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두준은 극중 구대영을 통해 자신이 하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부터 푸드 큐레이터라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라’는 메시지와 용기를 전했다. 과연 그가 푸드 큐레이터로 성공해 '식샤님'의 면모를 제대로 선보일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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