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4채널 I2C제어 150mA LED 백라이트 드라이버와 4개 출력 TFT-LCD 바이어스(Thin-Film-Transistor Liquid-Crystal Display bias)를 단일칩에 통합한 업계 최초 솔루션 ‘MAX20069’를 출시했다.

이번 출시로 오토모티브 인포테인먼트 설계자는 MAX20069로 솔루션 크기를 줄이고, 비용을 절감해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를 손쉽게 할 수 있다.

MAX20069는 4채널 150mA LED 백라이트 드라이버와 4개 출력 TFT-LCD 바이어스를 지원하며, 보드 하나로 저항 또는 I2C 프로그래밍 가능한 시퀀싱을 통해 여러 제조사의 패널을 지원하기 때문에 솔루션 크기를 더 줄일 수 있다.

또한 양 아날로그 전원(PAVDD)과 음 아날로그 전원(NAVDD)을 제공해 더 큰 화면과 높은 해상도와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필요한 높은 전류를 지원한다.

스즈캉 시엔(Szukang Hsien)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오토모티브 사업부 비즈니스 매니저는 “오토모티브 제조업체는 더 안전하고 향상된 주행 경험을 위해 여러 차량 라인에 더 많은 화면과 패널, 더 밝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다”며 “TFT-LCD 바이어스가 내장된 초소형 LED 백라이트 드라이버 MAX20069는 비용을 줄여주고, 솔루션 크기가 작으면서 통합 수준이 높은 새로운 패널 유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진희 기자  cj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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