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이 추석을 맞아 도난 및 파손 시 보상이 가능한 슈퍼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X1000 new’ 장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장착이벤트는 추석을 맞아 운전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드라이빙 환경에서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장착 이벤트 대상 제품인 ‘파인뷰 X1000 new’는 블랙박스 도난 및 파손 시 새 제품으로 제공받거나 사고에 대한 무료 법률상담 등 안심하고 장거리 드라이빙을 할 수 있도록 파인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파인뷰 X1000 new 장착 이벤트는 9월 12일까지 파인뷰 공식 체험단 커뮤니티에서 진행된다.

파인뷰 X1000 new는 슈퍼 풀HD 화질로 차량 번호판과 차선 등 주변 상황을 보다 선명하게 담아내며, 함께 적용된 오토나이트 비전은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영상을 밝고 뚜렷하게 녹화한다.

또한 운전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가된 단속카메라 음성안내 자동 업데이트가 적용돼 구간 단속과 어린이 보호구역까지 음성으로 안내해 준다.

이외에도 차선을 이탈하는 순간 경고음을 발생시키는 ‘차선이탈경보’, 정차 시 앞차 출발을 알리는 ‘앞차출발알림’, 운전 부주의 등으로 일어날 수 있는 ‘전방추돌경보’ 등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을 지원한다.



최진희 기자  cj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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