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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탤런트 진서연이 엄마가 된다.

17일 에이치씨컴퍼니에 따르면 진서연은 11월 초,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된다.

진서연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을 제 인생의 화양연화로 기억해야할 것 같다"며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올 한 해를 마무리하려 한다. '배우' 그리고 '엄마'라는 소명으로 앞으로의 삶을 준비하며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적었다.

진서연은 2007년 영화 ‘이브의 유혹: 좋은 아내’로 데뷔, 드라마 ‘뉴하트’ ‘황금의 제국’ ‘이브의 사랑’, 영화 ‘반창꼬’ ‘독전’ 등에 출연했으며 2014년 몹크리에이티브 겸 디렉터 이창원씨와 결혼했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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