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보치아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이 19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막바지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뉴시스>
[일요서울 ㅣ 신희철 기자] 다음 달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9일 오후 3시, 이천훈련원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는 우리나라 선수 207명을 비롯해 43개국 3천여 선수들이 참석한다.

이 대회는 아시아 전 국가에 평등, 극기, 인류애의 정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희철 기자  hichery81@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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