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가 추석을 맞아 안전하고 빠른 귀성‧귀향길 이동을 위해 누적된 교통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 교통정보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제공되는 명절 최적의 교통정보는 아이나비 단말기 및 모바일 내비게이션을 통해 수집된 사용자 검색 로그 및 경로, 주행 정보에 대한 정보를 기반으로 분석된 데이터다.

서버에 저장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월, 날짜, 시간에 따른 교통상황 예측정보를 분석해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에 제공하고 있다.

데이터는 국도를 포함한 우회도로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경로를 안내하며, 운전자의 휴식시간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 주행 시간을 도출한 자료로 정보의 신뢰도를 높였다.

회사는 내비게이션 사용자가 급격히 몰리는 명절기간 동안 빠르고 유연한 대응을 위해 실시간 트래픽 모니터링과 알람 시스템 등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대응체계를 구축, 가동할 예정이다.



최진희 기자  cj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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