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사회공헌캠페인인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이 오는 29일 방송인 하하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로 진행되는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캠페인은 기존 러닝 페스티벌과 달리, 캠페인 전용 앱을 다운받은 참여자들이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숲 조성에 동참하는 친환경 러닝 캠페인이다.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앱을 통해 신청한 참가자들이 달리면서 주위의 쓰레기를 줍는 운동인 ‘플로깅’은 오는 29일,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실시된다. 플로깅은 북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는 친환경 러닝 트렌드다.

한편 플로깅 행사와 함께 방송인 하하의 ‘아이오닉 라이브쇼’가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8일까지 앱을 통한 러닝 참여자에게는 하하의 애장품 기증 및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캠페인 기간 동안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친환경 참여 러닝 이벤트가 마련된다.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캠페인은 전용 앱을 다운받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공식 인스타그램과 캠페인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진희 기자  cj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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