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정남, 김종국, 마이키. <뉴시스>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SBS TV '미운 우리 새끼'가 23일 방송되면서 그룹 터보의 멤버들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1995년 데뷔한 터보는 '나 어릴적 꿈', '검은고양이', '트위스트 킹', '러브 이스' '회상' 등의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끌었다.

터보의 보컬은 김종국이 1·2대 래퍼에는 김정남과 마이키가 맡았었다. 지난 2015년 12월에는 14년 만에 3인조로 컴백해 주목을 받았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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