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이을용 감독대행 <뉴시스>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26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FC서울(승점 34·8승10무12패) 대 인천 유나이트드(승점 26·5승11무14패)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결과 FC서울과 최하위 인천 유나이티드는 1-1로 비겼다. 2018 러시아월드컵 스타인 문선민(인천)과 고요한(서울)이 나란히 골맛을 봤다.

이날 FC서울은 인천 유나이티드와 비기면서 7경기째 무승을 기록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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